| 제목 | <표> 5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6-04-29 08: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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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5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원) ┌───────┬───────┬───────┬──────┬──────┐ │기관명 │5월 전망치 │2016년 2분기 │2016년 3분기│2016년 4분기│ ├───────┼───────┼───────┼──────┼──────┤ │김동욱 │1,110~1,150 │1,120 │1,080 │1,070 │ │KB국민은행 ├───────┴───────┴──────┴──────┤ │차장 │달러-원 뷰는 계속 아래쪽이다. 달러화가 쉽게 올라갈 것 같지│ │ │않아 상단이 무겁고 하단이 낮아지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 │ │1,150원이 당분간 단기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달 │ │ │러화 레벨 낮추는 이유를 보면 국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해 │ │ │지고 있고 글로벌 달러 강세 기조가 조정받는 분위기에서 미국│ │ │금리를 올릴 수 있는 특별한 이슈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5 │ │ │월에는 FOMC가 없으므로 아시아통화를 포함해 기타 통화들의 │ │ │달러 대비 강세 기조가 유지될 것이다. 다만 북한 관련 지정학│ │ │적 리스크를 포함해 그간 확인된 중국 및 유럽 관련 리스크(브│ │ │렉시트, 은행 건전성 등)가 간간이 언급되며 하락 속도를 더디│ │ │게 할 것으로 보인다. │ ├───────┼───────┬───────┬──────┬──────┤ │황정한 │1,120~1,150 │1,130 │1,150 │1,170 │ │우리은행 ├───────┴───────┴──────┴──────┤ │차장 │5월도 4월 등락 범위와 비슷하다. 달러화는 롱재료가 부족한 │ │ │가운데 계속 상단이 무거운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 채권, 주식│ │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도 한국물을 계속 매수하고 있다. 자│ │ │금 유입되면서 원화 강세 제한적이지만 계속 갈 것으로 본다. │ │ │달러가 반등하려면 자본유출이 일어난다거나 금융시장의 위기 │ │ │가 와서 헤지 수요가 늘어야 하는데 현재는 그렇지 않다. 영국│ │ │브렉시트 이슈도 있지만, 달러화 영향 없을 것으로 본다. 현재│ │ │유동성 풍부하고 한국물 매수 세력이 꾸준히 들어오기 때문에 │ │ │원화는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이다. │ ├───────┼───────┬───────┬──────┬──────┤ │이용준 │1,115~1,160 │1,160 │1,140 │1,170 │ │KDB산업은행 ├───────┴───────┴──────┴──────┤ │과장 │6월 FOMC로 금리 인상의 공이 넘어가며 달러-원도 바닥을 다지│ │ │는 장이 될 것으로 본다. 수급적 측면에서는 당장 달러를 반대│ │ │로 돌려세울 만한 재료가 없다. 전체적으로 리스크 오프 심리 │ │ │가 완화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같은 부분이 달러-원의 하단│ │ │지지력을 테스트하는 양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 │ │한 달간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규모가 꽤 됐던 만큼 이 흐름이│ │ │5월에도 이어질지 주목해야 한다. 이번 달 말부터 다음 달 초 │ │ │까지는 바닥을 탐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정성윤 │1,120~1,160 │1,180 │1,210 │1,240 │ │현대선물 ├───────┴───────┴──────┴──────┤ │연구원 │상반 월에는 글로벌 달러와 달러-원 모두 저점이 확인되는 달 │ │ │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원 환율의 하락 파동이 이어지는│ │ │중인데, 파동 크기가 작아지고 속도가 조절되는 부분도 일부 │ │ │관측되고 있다. 전저점 하향 가능성을 열어두는 과정으로 보인│ │ │다. 4월 말 글로벌 중앙은행의 정책 회의 결과가 글로벌 달러 │ │ │약세로 연결됐는데, 일본의 경우 경제지표 등을 볼 때 추가 완│ │ │화 가능성은 열려있는 상황이다. 유로 지역의 경우 브렉시트 │ │ │우려 등도 있어 하반 월로 갈수록 달러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 │ │전망된다. │ ├───────┼───────┬───────┬──────┬──────┤ │하준우 │1,110~1,160 │1,120 │1,150 │1,170 │ │대구은행 ├───────┴───────┴──────┴──────┤ │과장 │BOJ에서 다시 한 번 달러화 하락 쪽으로 힌트를 줬다. 이벤트 │ │ │있을 때마다 시장 참가자들이 기대심리로 상향 시도해왔지만 │ │ │큰 그림에서 보면 달러 약세는 더 진행돼야 할 것이다. BOJ 추│ │ │가적 완화조치 없었고 FOMC에서 특별한 금리 인상 관련 힌트를│ │ │주지 않아서 이벤트 기점으로 역외 세력의 롱베팅은 실패로 돌│ │ │아갔다고 본다. │ │ │수급에서도 실제 결제 수요라기보다는 역외나 투기세력들, 은 │ │ │행권들의 롱플레이에 따른 달러 바이가 있었으나 5월에는 그동│ │ │안 미뤄왔던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재차 나올 것으로 보인 │ │ │다. 포지션 트레이딩에 따른 물량은 시장 분위기가 바뀌면 바 │ │ │로 롱스탑되기 때문에 4월에 주요국 중앙은행발 특별한 뉴스 │ │ │없이 지나면서 달러화는 하향 시도를 이어갈 것이다. 시장 움 │ │ │직임을 결정하는 것이 크게 수급, 재료, 심리라고 보면 수급 │ │ │상황에서 일단 투기세력들이 롱플레이를 자제하고 심리적으로 │ │ │빅 이벤트가 아무 이슈 없이 지나가면서 롱재료 될 것이 없다.│ │ │재료 측면에서도 다음 달 특별히 크게 신경 쓸만한 이벤트는 │ │ │현재까지 안 보인다. │ └───────┴─────────────────────────────┘ (서울=연합인포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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