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8.00/1,138.50원…0.60원 하락 |
| 일시 | 2016-04-29 07:19:41 |
|
NDF, 1,138.00/1,138.50원…0.6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일본은행(BOJ)의 정책 유지에 대한 실망과 1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 부진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8.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8.20원)보다 0.6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7.00원과 1,144.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89엔에서 108.1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5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4월29일)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BOJ 실망·GDP 부진 급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