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딜러들 무관심속 109엔 무너져 |
| 일시 | 2016-04-20 14:3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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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딜러들 무관심속 109엔 무너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2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매매자들이 두 통화 거래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109.00엔선 아래로 하락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사토 신스케 스미토모미쓰이뱅킹 외환부문 헤드는 "달러-엔의 위쪽 방향성이 막혔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딜러들이 두 통화 거래에 대한 관심을 잃었다"고 말했다. 사토 헤드는 "특히 109.50엔 부근에서 달러-엔이 강한 저항을 받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며 "달러 매수세가 전혀 감지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달러-엔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오후 2시22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27엔 낮은 108.92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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