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9.50엔 부근 저항 직면…매도세력 포진 |
| 일시 | 2016-04-20 10: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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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9.50엔 부근 저항 직면…매도세력 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2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109.50엔 부근에서 강한 저항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IG증권의 이시가와 준이치 애널리스트는 "수출업체들을 포함한 매도 세력이 109.50엔 부근에서 달러화를 매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이시가와 애널리스트는 "이런 움직임은 달러-엔 등락범위의 상단이 110.00엔에서 109.50엔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투자자 입장에선 향후 장세 진단과 관련해 109.50엔 상향 테스트 성공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전 10시4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11엔 낮은 109.08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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