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7.50/1,148.50원…1.25원 상승 |
| 일시 | 2016-04-14 07:2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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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7.50/1,148.50원…1.2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유가 반락과 뉴욕증시 강세 등으로 인한 달러 강세 영향에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8.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5.80원)보다 1.2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7.00원과 1,150.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38엔에서 109.3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7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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