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4.50/1,145.50원…1.75원 하락 |
| 일시 | 2016-04-13 08: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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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4.50/1,145.50원…1.7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유가 급등과 뉴욕증시 강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5.80원)보다 1.7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4.00원과 1,14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38엔에서 108.5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8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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