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배당금환전 일부 소화에 포지션플레이 유입…3.40원↓ |
| 일시 | 2016-04-12 13:5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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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배당금환전 일부 소화에 포지션플레이 유입…3.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삼성전자 외국인 배당금 환전 수요에도 1,140원대 초반으로 레벨을 낮췄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42분 현재 달러화는 전일대비 3.40원 하락한 1,143.1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오전중 1,148원대로 고점을 높였으나 점차 1,140원대 초반으로 되밀렸다. 삼성전자 외국인 배당금 환전 수요가 일부 처리되면서 숏플레이가 나타났다. A은행 외환딜러는 "1,140원대에서 레인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삼성전자 외국인 배당 환전 수요로 오전중 좀 올랐는데 일정 부분 처리되고 나서는 숏플레이와 펀드 중심의 역외 매도 등이 유입되면서 달러화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B은행의 다른 외환딜러는 "오전에 일부 네임에서 삼성전자 배당금 수요가 처리되면서 올랐다 점차 거래량이 줄어드는 모습"이라며 "저점 매수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무거운 흐름"이라고 말했다. 그는 "1,142원선이 깨지고, 1,130원대로 진입한다면 하락세가 탄력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31엔 오른 108.21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2달러 오른 1.1409달러에 거래됐다.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0.49원 내린 176.54원을 나타냈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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