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화 바스켓 환율 하락, 하한선 없어 위험" |
| 일시 | 2016-04-12 11:2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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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바스켓 환율 하락, 하한선 없어 위험"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위안화 바스켓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단기적인 위험요소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에프엑스168(FX168)에 따르면 싱가포르 은행 OCBC의 시에동밍(謝棟銘)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외환거래센터(CFETS) 위안화 환율 지수의 하한선을 알 수 없다며 이는 단기적인 위험요소라고 지적했다. 11일 CFETS에 따르면 8일 기준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97.64로 전주(98.01)보다 0.37포인트(0.38%) 하락했다. CFETS 지수가 98 밑으로 떨어지면서 올들어 바스켓 대비 위안화는 3% 넘게 절하됐다. 시에 이코노미스트는 통화바스켓 대비 위안화의 하한선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달러가 다시 강세를 보일 경우 달러-위안 환율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위안화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위안화가 통화바스켓 대비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라는 입장을 보인 인민은행이 3%를 초과하는 변동폭을 허용한다고 꼬집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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