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상하이 원-위안 청산은행 KEB하나ㆍ우리은행 선정(상보) |
| 일시 | 2016-04-12 09: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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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원-위안 청산은행 KEB하나ㆍ우리은행 선정(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오는 6월 개설을 앞둔 중국 상하이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청산은행으로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이 선정됐다. 한국은행은 12일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의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와 우리은행 중국유한공사를 청산은행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청산업무 관련 조직과 인력체계, 외환전문성, 결제안정성, 사업계획의 내용 및 이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상하이 원-위안 청산은행 선정을 두고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을 비롯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이 경쟁을 벌였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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