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7.80~108.50엔 전망…엔고 숨고르기 |
| 일시 | 2016-04-11 08:4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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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7.80~108.50엔 전망…엔고 숨고르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07.80~108.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요시이 겐지 외환전략가는 "최근 나타난 엔화 가치 상승세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일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닛케이225지수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있어 달러-엔이 추가로 하단을 테스트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일본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이후 달러-엔의 하단이 단단해지느냐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1.1380~1.1430달러 사이에서 방향성 없이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8시36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21엔 상승한 108.26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09달러 오른 1.1403달러에, 유로-엔은 0.27엔 오른 123.47엔에 각각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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