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7.80~108.90엔 전망…하방 압력 지속 |
| 일시 | 2016-04-08 08:3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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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7.80~108.90엔 전망…하방 압력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은 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07.80~108.9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다이와증권의 이시즈키 유키오 선임 외환전략가는 "상당한 하방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 닛케이225지수가 하락하면서 다시 한번 엔화 매수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펀더멘털과 상관없이 달러-엔이 하락하고 있다는 이유로 팔고 있다"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포지션을 닫으려 하겠지만, 달러-엔이 강하게 반등할 것 같지는 않다"고 진단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1.1330~1.1410달러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8시33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14엔 상승한 108.31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02달러 밀린 1.1374달러에, 유로-엔은 0.13엔 오른 123.20엔에 각각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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