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재무성 간부 "엔화 움직임 한쪽으로 치우쳐…필요시 조치" |
| 일시 | 2016-04-07 10: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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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성 간부 "엔화 움직임 한쪽으로 치우쳐…필요시 조치"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일본 재무성 간부가 7일 최근 엔화 움직임에 대해 "다소 한쪽으로 치우쳐왔다"고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 간부는 이어 "경우에 따라 필요하다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구두개입 성격의 발언이 전해지자 달러-엔 환율은 일시적으로 급등해 오전 9시35분께 109.84엔까지 상승했다. 달러-엔은 그러나 이후 낙폭을 다시 확대했다. 이 환율은 오전 10시11분 현재 뉴욕 전장대비 0.32엔 밀린 109.46엔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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