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난주 원화 및 주요통화 등락률> |
| 일시 | 2016-04-04 07:4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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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화 및 주요통화 등락률>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지난주(3월27일~4월3일) 원화는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 영향으로 미국 달러 대비 절상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2116)에 따르면 지난주 원화는 미국 달러 대비 1.30% 절상됐다. 같은 기간 호주 달러는 미 달러 대비 2.36%, 싱가포르 달러는 1.64% 절상됐다. 이 기간 말레이시아 링깃은 미 달러 대비 3.79%의 절상률을 나타냈다. 필리핀 페소와 태 국바트는 각각 0.69%, 0.68% 절상됐다. 대만 달러와 인도네시아 루피아 역시 각각 0.84%, 1.33% 절상됐다. 아시아 통화 이외의 주요 신흥국 통화의 경우 러시아 루블은 미 달러 대비 1.22%, 브라질 헤알은 3.58% 절상됐다. 주요 통화의 경우 유로화와 엔화는 미 달러 대비 각각 2.00%, 1.31% 절상됐다. 스위스 프랑과 영국 파운드도 2.00%, 0.62%의 절상률을 보였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옐런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 영향으로 달러 약세가 심화되며 대부분의 현지통화가 미 달러 대비 절상 흐름을 보였다"며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의 절상 흐름 역시 연준발 달러 약세의 영향이 컸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림1*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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