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美고용 앞둔 저점인식+외인 주식팔자…8.00원↑ |
| 일시 | 2016-04-01 13: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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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美고용 앞둔 저점인식+외인 주식팔자…8.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150원대 초반으로 상승폭을 키웠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35분 현재 달러화는 전일대비 8.00원 오른 1,1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는 오전중 1,142원대로 하락한 후 역외투자자의 저점 매수와 당국 개입 경계심 등으로 반등했다. 외국인 주식순매도 역시 달러 매수의 빌미가 됐다. A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달러화 1,140원대는 레벨 자체가 낮아 저점 매수가 유발된데다 일부 숏커버가 유발되면서 레벨이 올랐다"며 "미국 고용지표 기대감도 달러 매수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B은행의 또 다른 외환딜러는 "역외 투자자들이 저점 매수에 나서는데다 외국인 주식순매도가 이어지면서 1,140원대에서 달러매수가 우위를 보였다"며 "레벨이 급락하면서 숏이 좀 위축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33엔 내린 112.22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4달러 내린 1.1374달러를 나타냈다.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30원 오른 177.94원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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