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6.50/1,167.50원…0.10원 하락 |
| 일시 | 2016-03-29 07: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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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6.50/1,167.50원…0.1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소비지출 증가세가 소폭에 그쳤고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발언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져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6.20원)보다 0.1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6.80원과 1,167.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3.50엔에서 113.40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0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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