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에셋스와프 물량에 소폭 하락 |
| 일시 | 2016-03-28 15:2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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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에셋스와프 물량에 소폭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에셋스와프 물량과 국내 채권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내렸다. 2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 거래일 대비 0.10원 하락한 4.30원에 거래를 마쳤다. 6개월물은 전장 대비 0.10원 내린 4.10원이었다. 3개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5원 하락한 2.65원, 1개월물 역시 0.05원 내린 0.90원을 나타냈다. 외국계 금융사의 아리랑본드 발행에 따른 에셋스와프 물량 기대와 국내 채권금리 하락으로 스와프포인트는 하락 압력을 받았다. 성 금요일과 부활절 등 해외 금융시장의 휴장으로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셀 앤드 바이 수요 역시 약화됐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외국계 금융사에서 아리랑본드를 발행하면서 에셋스와프 물량에 대한 기대가 확산했고, 통화스와프(CRS)의 레벨이 낮아지는 중"이라며 "채권 금리도 하락하고 역외의 셀 앤드 바이도 약화된 만큼 수급, 재료 측면에서 스와프포인트가 밀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시장 참가자들이 심리적으로도 스와프포인트를 아래 방향으로 보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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