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바닥찍었다"…내달 초 113엔 상승<JP모건> |
| 일시 | 2016-03-24 10:3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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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바닥찍었다"…내달 초 113엔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JP모건은 과거 패턴을 고려할 때 달러-엔 환율이 오는 4월 초에 113.00엔 근처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과거 10년간의 평균적인 움직임을 살펴보면 달러-엔은 일본의 회계연도 말인 3월말이 되기 10거래일 전에 바닥을 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러-엔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고 나서 5거래일 후에 저점 대비 평균 2.3% 높은 수준에 고점을 형성한 후 같은달 말까지 내림세를 보인다고 JP모건은 분석했다. JP모건은 따라서 과거와 같은 패턴이 지속된다면 달러-엔은 이달 3월17일 110.67엔에 저점을 쳤고, 다음달 초에 113.00엔 부근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달러-엔이 회계연도 말과 초에 이같은 등락 패턴을 보이는 것은 일본 수출업체들의 리스크 헤지 및 이익 본국송환을 위한 달러화 수요 때문이다. 오전 10시28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38엔 오른 112.73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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