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성금요일 휴일 앞두고 112.00~112.60엔 전망 |
| 일시 | 2016-03-24 09: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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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성금요일 휴일 앞두고 112.00~112.6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2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미국의 '성 금요일' 휴일을 앞두고 112.00~112.60엔 범위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하나오 고스케 HSBC 외환부문 헤드는 "미국 금융시장이 오는 25일 성 금요일 휴일 이후 3일간 휴장한다"며 "벨기에 테러와 같은 새로운 재료가 나오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은 기존 포지션을 변경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오 헤드는 "이번주 초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관계자들이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발언을 내놨지만, 아직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주요한 달러-엔 등락 재료로 평가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오전 9시1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09엔 상승한 112.44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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