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9.00/1,170.00원…7.45원 상승 |
| 일시 | 2016-03-24 07: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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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9.00/1,170.00원…7.4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유가 급락과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1.20원)보다 7.4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1.80원과 1,17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2.39엔에서 112.3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8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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