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당국 개입 우려로 111엔대 초반 반등 |
| 일시 | 2016-03-18 14:5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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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당국 개입 우려로 111엔대 초반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1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외환당국의 개입에 대한 우려로 111엔대 초반으로 반등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장 초반 단기 투자자들의 매도로 110.83엔까지 하락했다. 이후 외환당국의 개입에 대한 경계심리가 확산하면서 111엔대 초반까지 반등했다. 그러나 당국의 인내심을 시험하려는 투기세력들의 움직임도 여전히 관측되고 있어 달러-엔이 하방테스트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오후 2시52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대비 0.05엔 오른 111.42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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