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美금리동결 속 방향성 없이 횡보 |
| 일시 | 2016-03-17 08:3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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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美금리동결 속 방향성 없이 횡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1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방향성을 잃은 채 횡보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리즈카 다카히로 미즈호신탁은행 부사장은 "지난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거치면서 Fed가 연내 네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시장의 관측이 두 차례로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리즈카 부사장은 "그러나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며 "이런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달러-엔이 하락할 경우 낙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날 달러-엔 등락범위는 112.00~113.50엔, 유로-달러 환율 등락범위는 1.1150~1.1280달러로 제시했다. 오전 8시23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24엔 오른 112.77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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