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96.00/1,197.00원…7.65원 상승 |
| 일시 | 2016-03-16 07: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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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6.00/1,197.00원…7.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7.70원)보다 7.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95.00원과 1,19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3.41엔에서 113.1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0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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