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하락 전망…ECB총재 추가 금리인하 배제 영향 |
| 일시 | 2016-03-11 09: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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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하락 전망…ECB총재 추가 금리인하 배제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1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다'고 밝힌 영향으로 소폭 하락할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우메카와 도시유키 미즈호뱅크 외환부문 부사장은 "ECB가 전일 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추가 완화조치를 내놨지만, 드라기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지 않다는 언급을 해 그 효과가 반감됐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우메카와 부사장은 "다만, ECB가 충분한 수준의 완화조치를 내놓지 않은 것보다는 시장 상황이 긍정적"이라며 "다음 주에 있을 일본은행(BOJ)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당분간 시장 참가자들은 관망하는 자세를 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전 8시54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0.32엔 하락한 112.86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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