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1엔 붕괴시 105~107엔이 다음 목표점 |
| 일시 | 2016-03-09 10:4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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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1엔 붕괴시 105~107엔이 다음 목표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11.00엔선 아래로 내려서면 107.00엔 또는 105.00엔이 다음 타깃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다카시마 오사무 씨티그룹글로벌마켓츠 수석 외환전략가는 "달러-엔이 113.30엔선 아래로 내려선 것은 지난달 말 이후 지속됐던 상승 추세가 꺾였다는 의미"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다카시마 전략가는 "달러-엔이 111.00엔 근처로 내려설지를 심각하게 우려해야 하는 상황을 다시 맞고 있다"며 "기술적 분석상 111.00엔이 '네크라인(neck line)'이며 이 레벨이 깨지면 107.00엔이나 105.00엔이 다음 목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10시34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대비 0.09엔 낮은 112.52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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