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3.50~114.00엔 전망…ECB 앞둔 방향성 부재 |
| 일시 | 2016-03-07 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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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3.50~114.00엔 전망…ECB 앞둔 방향성 부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채 113.50~114.00엔 범위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하나오 고스케 HSBC 외환부문 헤드는 "지난 11일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 결과가 부정적이지는 않지만, 달러-엔이 박스권을 벗어나게 할 동력이 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투자심리가 상당 부분 호전됐기 때문에 달러-엔의 아래쪽 방향성은 제한될 것"이라며 "다만 장세를 진단하는 데 있어 오는 10일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형성돼 있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전 8시47분 현재 달러-엔은 지난 주말 뉴욕환시 대비 0.10엔 하락한 113.84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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