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부행장 "자금유출에도 자본시장 개방" |
| 일시 | 2016-03-04 16: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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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부행장 "자금유출에도 자본시장 개방"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자금의 유출 현상은 자본시장의 개방을 추진하는 당국의 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이 밝혔다. 4일(현지시간) 중국증권망 등 중국언론에 따르면 이 부행장은 현재 자금의 유출입 현황은 대체로 안정적이라며 외환시장 등 금융시장을 자유화하려는 당국의 방향은 큰 틀에서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국은 현재 경상수지와 관련된 외환거래를 허용하고 있지만 투자 등 자본의 흐름과 연관있는 거래의 경우에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 부행장은 또 위안화 환율이 점차 안정되면서 외환보유액의 증감폭도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중국의 외환보유액 감소는 기업과 중국 개인들의 달러 예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외환보유액 감소가 나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부행장은 외환보유액 감소분의 다른 일부를 달러 표시 부채를 갚는데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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