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
| 일시 | 2016-02-26 08: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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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서울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26일 달러-원 환율이 1,230원대 초중반에서 다소 무거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딜러들은 유가와 뉴욕증시가 반등한 점에 주목하며 리스크온 분위기로의 전환을 살피는 양상이다. 주말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담에 대한 대기 장세와 그동안 주춤했던 수출업체 네고물량 출회 여부도 달러화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봤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230.00~1,241.00원으로 전망됐다. ◇A은행 부장 밤사이에 유가와 주식이 반등하면서 리스크온 랠리가 나타난 만큼 위쪽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월말 네고물량이 얼마나 나올지도 봐야 할 듯하다. 1,230원대 거래가 지속되면서 미국 지표와 G20을 앞두고 조심스러운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본다. 예상 레인지: 1,230.00~1,238.00원. ◇B은행 차장 수급은 양쪽 다 탄탄할 것으로 본다. 달러-엔 환율이 올라오면서 환율이 다소 눌리는 분위기다. 유가도 상승하는 등 달러화가 반대로 갈 수 있어 1,230원대 초중반 수급 공방이 예상된다. G20에 대한 기대가 크지는 않은 상태다. 예상 레인지: 1,230.00~1,240.00원. ◇C은행 대리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하락 압력이 있을 수 있으나 전일 하락한 중국증시가 어떻게 될지 봐야할 것이다. 양방향 다 열어놓은 레인지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본다. 달러-엔 환율이 많이 올랐고, G20 대기 모드도 있어 1,230원대에서 레인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레인지: 1,231.00~1,241.00원.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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