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당분간 110~115엔 등락 전망 |
| 일시 | 2016-02-24 14: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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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당분간 110~115엔 등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단기적으로 110.00~115.00엔 범위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스미토모미쓰이신탁은행의 세라 아요코 리서치 헤드는 이번 주말 상하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회의를 앞두고 달러-엔 환율이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그러나 고용 등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일 경우 달러-엔 환율이 레인지 상단인 115.00엔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라며 레인지 하단에선 일본 기업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오후 2시15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24엔 하락한 111.79엔을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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