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사회과학원 "외환보유액, 올해 말엔 23% 준다" |
| 일시 | 2016-02-23 16:2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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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회과학원 "외환보유액, 올해 말엔 23% 준다"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올해 말까지 현재보다 23% 감소한 2조5천억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중국 사회과학원이 예상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장밍 중국 사회과학원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인민은행이 자본유출을 방어하기 위해 현재 속도로 외환보유액을 소모할 경우를 가정하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1월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3조2천310억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장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표시 자산의 가치변화와 중국으로부터의 자본 유출 정황을 고려해 이런 예상치를 얻었다. 그는 외환보유액이 3조9천900억달러로 정점을 기록한 2014년 6월 이후 중국이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5천억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추산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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