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4.20~115.20엔 등락 전망 |
| 일시 | 2016-02-16 08:4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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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4.20~115.20엔 등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4.20~115.20엔 범위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뱅크의 우메가와 도시유키 외환부문 선임 부사장은 "투자가들이 전일 닛케이225주가지수가 7% 폭등한 데 따른 장세 전환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며 "달러-엔 환율이 114.20~115.20엔 범위에서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메가와 부사장은 "달러-엔 환율이 115엔 부근의 핵심 저항선을 뚫는 데 어려움을 겪겠지만, 이날 카타르에서 있을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에너지장관의 산유량 관련 회합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지속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오전 8시3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12엔 하락한 114.44엔에 등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필요시 주저 없이 부양책을 쓰겠다'고 언급한 후 1.1080~1.1180달러 범위에 묶여 있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15달러 높은 1.1166달러를 나타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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