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베 총리 "급격한 환율 변동 바람직하지 않아"(상보) |
| 일시 | 2016-02-15 13:3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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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급격한 환율 변동 바람직하지 않아"(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엔화가 급격한 변동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필요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이날 아베 총리는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재무상에게 계속 (환시 상황을) 주시토록 할 것"이라며 "(재무상이)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경제의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주가 동향에 일희일비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니혼게이자이는 아베 총리가 오는 26~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금융시장 안정 대책이 논의될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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