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바닥 확인 여부 불확실'<씨티> |
| 일시 | 2016-02-15 1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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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바닥 확인 여부 불확실'<씨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바닥을 쳤는지 여부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는 진단이 나왔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다카시마 오사무 씨티그룹글로벌마켓츠재팬 수석 외환전략가는 지난 주말 미국의 소매판매지표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달러-엔 환율이 5일 이동평균인 113.5엔 근처에 머물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다카시마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이 바닥을 확인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선 최소한의 필요조건이 충족돼야 한다면서 일목균형표상의 115.50엔선 돌파가 그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9시51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지난 주말 뉴욕환시 대비 0.15엔 상승한 113.43엔에 등락했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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