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8.50~123.50엔서 강한 지지" |
| 일시 | 2016-02-01 14:3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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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8.50~123.50엔서 강한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18.50~123.50엔 범위에서 강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GMO의 우에다 마리토 외환 디렉터는 지난 1월20일 116.00엔선 아래로 하락했던 달러-엔 환율이 같은 달 29일 일본은행(BOJ)의 조치 이후 다수 투자자가 119.00엔선 아래에서 매수에 나서면서 121.70엔까지 상승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우에다 디렉터는 "지난 주말 (BOJ) 발표에서 새롭게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엔화에 대한 달러화의 하방 지지력이 당분간 강하게 유지될 공산이 크다는 점"이라며 "다만 BOJ의 조치가 일본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충분한지는 의문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엔화가 유가나 중국의 (경제)성장 등의 변수를 반영해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보일 수도 있다"며 "(달러-엔 환율이 어떻게 움직일지) 내버려 두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날 오후 2시27분 달러-엔 환율은 전일 뉴욕환시 대비 0.28엔 오른 121.34엔에 거래됐다. hyle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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