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하락…1개월물 1.00원 하회 |
| 일시 | 2016-01-29 15:3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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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하락…1개월물 1.00원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달러-원 환율 급락과 선물환 물량 등으로 하락했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는 한 달 만에 처음으로 1.00원 밑으로 떨어졌다. 29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일 대비 0.30원 하락한 4.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6개월물은 전장 대비 0.20원 하락한 4.30원을 나타냈다. 3개월물은 전일 대비 0.30원 하락한 2.55원을 나타냈고, 1개월물은 0.20원 내린 0.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환시에서 달러화가 장마감을 앞두고 급락하면서 스와프포인트도 연동했다. 월말을 맞아 기업들의 선물환 물량도 활발히 나왔고,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오퍼까지 가세하며 스와프포인트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달러화 스팟이 장 마감을 앞두고 크게 하락하며 스와프포인트의 하방 압력도 가중됐다"며 "업체 선물환 물량에 역외의 오퍼까지 가세하면서 스와프포인트가 전 구간에서 비교적 크게 밀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스와프포인트가 달러화 스팟 움직임과 연동되는 모습이지만, 금일은 오퍼 쪽 물량도 전반적으로 많았다"고 덧붙였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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