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 현물가격 1,100달러 넘어…안전자산 선호 영향 |
| 일시 | 2016-01-21 11:4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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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현물가격 1,100달러 넘어…안전자산 선호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금 현물가격이 심리적으로 중요한 고비인 1,100선을 뚫었다. 2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시아 시장 초반 한때 금 현물가격은 온스당 1,100.19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경제둔화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는 등 위험자산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자 안전자산인 금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우존스는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뿐만 아니라 실수요도 연초 이후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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