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홍콩 금융관리국 총재 "자금 유출 심해지면 금리 인상" |
| 일시 | 2016-01-18 15:3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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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금융관리국 총재 "자금 유출 심해지면 금리 인상"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홍콩으로부터 자금 유출이 심화한다면 금리를 인상하게 될 것이라고 홍콩의 중앙은행에 해당하는 금융관리국(HKMA) 총재 노먼 찬(Norman Chan·陳德霖)이 말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찬 총재는 이날 아시안파이낸셜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찬 총재는 또 홍콩달러의 달러 페그제를 옹호하며 "현재의 페그제를 바꿀 계획도, 의향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현재의 자금유출 상황으로 달러-홍콩달러 환율이 페그제 상단인 7.85홍콩달러 수준을 시험할 가능성을 인정했다. 그는 자금유출이 홍콩의 본원통화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이는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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