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07.50/1,208.00원…8.45원 상승 |
| 일시 | 2016-01-09 09:5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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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07.50/1,208.00원…8.4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속에서 중국 경기 둔화, 유가 하락 등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7.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8.10원)보다 8.4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201.50원과 1,21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31엔에서 117.2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2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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