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반등했으나 취약해 보여…中에 달려<아오조라銀> |
| 일시 | 2016-01-08 11:2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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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반등했으나 취약해 보여…中에 달려<아오조라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취약해 보인다고 아오조라은행이 진단했다. 이 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상품 담당 매니저는 다우존스에 "달러-엔은 오늘 남은 시간 동안 중국 증시에 달려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달러-엔이 118.50엔 위에서는 상단이 무거워 보인다"면서 "(중국 관련 불안) 분위기가 상당히 가라앉고 있지만, 상하이증시가 모멘텀을 다시 잃으면 달러-엔은 118엔 아래로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이날 달러-엔은 오전 10시15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이 전장대비 0.0010위안 내린 6.5636위안에 고시된 직후 오름폭을 확대하기 시작해 한때 118.56엔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12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64엔 오른 118.19엔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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