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7.00~118.00엔 전망…오늘도 중국 우려 |
| 일시 | 2016-01-08 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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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7.00~118.00엔 전망…오늘도 중국 우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은 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7.00~118.00엔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한 일본계 은행의 선임 딜러는 "중국 관련 불확실성에 따른 나쁜 시장 심리에 변화가 없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위험회피 분위기 속에서 달러-엔은 상단이 계속 무거운 모습을 보일 것 같다면서 "하락 압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일본 수출업체들은 여전히 (달러-엔을) 팔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 딜러는 다만 미국의 지난해 12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숏커버링이 유입될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1.0850~1.095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8시54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02엔 상승한 117.57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13달러 밀린 1.0921달러에, 유로-엔은 0.14엔 하락한 128.41엔에 각각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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