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고점대비 원빅 급락…118엔 하회(상보) |
| 일시 | 2016-01-07 11: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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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고점대비 원빅 급락…118엔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7일 중국발 충격에 달러-엔이 고점대비 원빅 넘게 급락하는 변동성 장세를 나타냈다. 중국이 위안화를 대폭 절하해 고시한 데 이어 중국 증시까지 폭락하면서 달러-엔은 118엔까지 아래로 밀리면서 낙폭을 급격하게 늘렸다. 7일 오전 10시5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9엔 떨어진 117.98엔에 거래됐다. 오전 장에서 달러-엔은 한때 118.74엔까지 올랐다가 달러-위안 기준환율이 발표되자 급반락했다. 이후 개장한 상하이 증시가 또다시 폭락하면서 달러-엔은 더 떨어져 117.66엔을 찍고 낙폭을 소폭 회복했다. 장중 고점대비 1.08엔이나 하락한 것이다. 이날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6.5646위안으로 고시해 전날(6.5314위안)보다 0.51% 상향했다. 중국증시는 이날 또 폭락했으며 두 차례의 서킷브레이커즈가 발동한 끝에 CSI 300지수가 7% 폭락해 장을 완전 마감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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