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HSBC "달러-위안, 역내서 연말 6.70위안 마감" |
| 일시 | 2016-01-06 17:3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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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달러-위안, 역내서 연말 6.70위안 마감"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HSBC는 올해 말 역내 달러-위안 환율이 6.70위안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는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7일 연속 상향 조정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HSBC는 계속되는 기준환율 인상에 대해 중국 금융당국이 외환 정책을 더 유연하게 집행할 것이란 의미라며 시장이 위안화 약세를 중국의 거시 경제 조정 정책의 일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HSBC는 중국이 자본 수출국으로 탈바꿈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145위안 오른 6.5314위안에 고시했다. 이에 달러-위안 환율은 역내에서 6.55위안을, 역외에서는 6.70위안을 상향 돌파했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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