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기준환율, 6.53위안도 돌파(종합) |
| 일시 | 2016-01-06 10:5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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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6.53위안도 돌파(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달러-위안 기준환율이 6.53위안까지 넘어섰다. 중국 인민은행은 6일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145위안 오른 6.5314위안에 고시했다. 전날 은행 간 거래 마감가는 6.5199위안이었다.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전장에 비해 0.2% 상승하면서 7거래일째 올랐다. 홍콩달러-위안은 0.84263위안, 엔-위안은 100엔당 5.4828위안, 유로-위안은 7.0130위안, 파운드-위안은 9.5770위안으로 각각 고시됐다. 호주달러-위안은 4.6774위안, 뉴질랜드달러-위안은 4.3724위안, 캐나다달러-위안은 4.6715위안, 싱가포르달러-위안은 4.5800위안, 위안-링깃은 0.66259링깃, 위안-루블은 11.2400루블 등이다. 인민은행 기준환율 고시 이후 역외시장 달러-위안 환율은 급등해 오전 10시 42분 현재 6.6634위안을 기록했다. 역내 달러-위안 환율은 같은 시간 6.5335위안을 나타냈다. 다우존스는 인민은행의 개입으로 현물시장에서 달러-위안이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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