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고시환율 6.51위안까지 돌파(종합) |
| 일시 | 2016-01-05 10:5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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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고시환율 6.51위안까지 돌파(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달러-위안 기준환율이 6.51위안까지 넘어섰다. 중국 인민은행은 5일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137위안 오른 6.5169위안에 고시했다. 전날 은행 간 거래 마감가는 6.5172위안이었다. 인민은행의 달러-위안화 고시환율이 6.51위안을 웃돈 것은 2011년 5월 17일(6.5108위안) 이후 처음이다. 홍콩달러-위안은 0.84080위안, 엔-위안은 100엔당 5.4700위안, 유로-위안은 7.0569위안, 파운드-위안은 9.5965위안으로 각각 고시됐다. 호주달러-위안은 4.6907위안, 뉴질랜드달러-위안은 4.4008위안, 캐나다달러-위안은 4.6797위안, 싱가포르달러-위안은 4.5772위안, 위안-링깃은 0.66454링깃, 위안-루블은 11.1653루블 등이다. 인민은행 기준환율 고시 이후 역외시장 달러-위안 환율은 전날처럼 단숨에 급등하면서 오전 10시 15분 기준 6.6430위안까지 오른 후 하락해 10시 45분 현재 6.6330위안을 기록 중이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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