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원 재정환율, 장중 1,000원대 진입(상보) |
| 일시 | 2016-01-05 10: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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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 재정환율, 장중 1,000원대 진입(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엔-원 재정환율이 100엔당 1,000원대에 재진입했다. 5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26)에 따르면 오전 10시 24분 현재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7.17원을 나타냈다. 엔-원 재정환율은 장중 1,000.53원까지 상승하며 지난 10월 초 이후 3개월 만에 100엔당 1,000원대에 진입했다. 달러-엔 환율이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서울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이 장중 1,192.10원까지 상승하며 엔-원 재정환율도 이틀째 상승하며 1,000원대에 진입했다. 다만, 이후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스팟이 빠르게 레벨을 낮추며 엔-원 재정환율도 다시 1,000원 선을 밑도는 모습이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달러-엔 환율이 오전 10시경 119엔선에 다시 근접하고,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스팟은 1,190원대에 진입하며 엔-원 재정환율이 1,000원 선을 터치하고 다시 내려온 상황"이라며 "중국 증시 불안이 가중될 경우 언제든지 엔-원이 다시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16엔 하락한 119.26엔,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스팟은 전일 대비 1.50원 상승한 1,189.20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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