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씨티 "위안화 환율이 中 증시 최대 위험" |
| 일시 | 2016-01-05 09:3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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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위안화 환율이 中 증시 최대 위험"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 증시의 최대 위험요소는 위안화 환율이라고 씨티은행이 말했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씨티은행의 데이비드 베일린 매니지트인베스트먼트 글로벌수석은 올해 중국 증시의 상승을 예상하면서도 그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국이 위안화를 계속 절하한다면 이는 올해 중국 증시에 주요 위험요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씨티는 앞으로 12∼18개월 중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베일린 수석은 실제 경제상황을 반영하는 경제 지표를 확인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올해 최대의 근심거리는 중국경제라고 말했다. 씨티는 현재 중국 경제의 실제 성장률을 4∼5%로 보고 있다. 중국 정부는 6.5%의 연간 평균 성장률을 향후 5년간의 최소목표치로 제시한 바 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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