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환율 4년 반 만에 6.5위안 돌파(종합) |
| 일시 | 2016-01-04 10:3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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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환율 4년 반 만에 6.5위안 돌파(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달러-위안 기준환율이 4년 반 만에 처음으로 6.5위안을 넘어섰다. 인민은행 달러-위안 고시환율이 6.5위안을 돌파한 것은 2011년 5월24일(6.5038위안) 이후 처음이다. 중국 인민은행은 4일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에 비해 0.0096위안 오른 6.5032위안에 고시했다. 전장인 작년 12월 31일 은행간 거래 마감가는 6.4936위안이었다. 홍콩달러-위안은 0.83906위안, 엔-위안은 100엔당 5.3993위안, 유로-위안은 7.0 483위안, 파운드-위안은 9.5727위안으로 각각 고시됐다. 호주달러-위안은 4.7329위안, 뉴질랜드달러-위안은 4.4269위안, 캐나다달러-위안은 4.6897위안, 싱가포르달러-위안은 4.5747위안, 위안-링깃은 0.66201링깃, 위안-루블은 11.2838루블이다. 한편 인민은행의 기준환율 고시 이후 역외시장 달러-위안 환율이 단숨에 급등해 오전 10시 35분 현재 6.5998위안을 기록 중이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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