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6.50/1,177.50원…3.50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6-01-04 07: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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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6.50/1,177.50원…3.50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위안화 약세 압력이 유지된 가운데 달러 강세 전망에 따른 역외 매수세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1일(현지시간) 1,17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2.50원)보다 3.5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6.00원과 1,17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38엔에서 120.2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6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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