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1.80/1,172.80원…1.80원 상승 |
| 일시 | 2015-12-30 07:20:42 |
|
NDF, 1,171.80/1,172.80원…1.8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 달러 강세를 반영해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2.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9.60원)보다 1.8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1.00원과 1,172.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33엔에서 120.4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2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2월30일)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거래부진 속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