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씨티그룹 "달러-엔, 120엔 깨지면 113.50엔까지 밀릴 것" |
| 일시 | 2015-12-28 10:35:25 |
|
씨티그룹 "달러-엔, 120엔 깨지면 113.50엔까지 밀릴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슬기 기자 = 최근 하락세를 보이는 달러-엔이 120엔선 밑으로 추락한다면 113.50엔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진단이 제기됐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의 다카시마 오사무 수석 외환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이 120엔선 밑으로 떨어지면 하락 압력이 가속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다카시마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이 120엔 밑으로 떨어진다면 새로운 거래 범위인 120.50~123.50엔선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라며 "달러-엔에 대한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바뀔 수도 있다. 200일 거래 평균선인 121.60엔이 저항선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엔은 120.10엔까지 떨어졌다 반등해 오전 10시22분 현재 120.42엔에 거래되고 있다. *그림* <그림 : 달러-엔 환율의 최근 1달 추이> sklee2@yna.co.kr |
|
다음글
|
<서환-오전> 수급장 속 네고 우위…2.60원↓ |
이전글
|
<이장원의 국제금융전망대> 유가의 키는 미국이 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