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난주 원화 등 주요 통화 등락률> |
| 일시 | 2015-12-28 07:5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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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화 등 주요 통화 등락률>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지난주(20일~27일) 원화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상향과 수출업체의 연말 네고물량 등으로 미국 달러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28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2116)에 따르면 지난주 원화는 미국 달러 대비 1.30% 절상됐다. 같은 기간 호주 달러는 미 딜러 대비 1.28% 절상됐고, 싱가포르 달러 역시 0.58%의 절상률을 나타냈다. 이 기간 말레이시아 링깃은 미 달러 대비 0.07% 절하됐지만, 필리핀 페소와 태국 바트는 각각 0.17%, 0.25% 절상됐다. 대만 달러와 인도 루피도 각각 0.37%, 0.45% 절상됐다. 아시아 통화 이외의 신흥국 통화는 브라질 헤알이 미 달러 대비 0.58% 절상됐고, 러시아 루블도 0.55%의 절상률을 나타냈다. 주요 통화의 경우 유로화가 미 달러 대비 0.85% 절상됐고, 엔화 역시 0.70%의 절상률을 기록했다. 스위스 프랑은 0.54% 절상됐지만, 영국 파운드는 0.05% 절하됐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전반적으로 달러 약세가 관측되며 원화를 포함한 대부분 통화가 절상 흐름을 나타냈다"며 "하지만, 원화의 경우 국가 신용등급 상승과 월말네고 등 대내외 모멘텀, 수급 여건이 모두 절상에 우호적인 흐름을 나타내며 다른 통화보다도 절상률이 다소 크게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림1* <주간 통화 등락률>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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